고민상담

나이먹으면 고집이쎄지는이유가있나요?

이상하게 나이를먹을수록 그리고 나이가많으신분들을 회사내에서도 쉽게 볼수가있는데 유독 고집들이 너무쎕니다. 그래서 말도잘안통하구요. 원래 그런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 노화가 일어나고 사고가 굳어지는데 이는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가 줄어들면서 새로운 사고회로를 만들지 않고 원래 가지고 있는 사고 체계만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맞는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틀렸다고 생각이 드는 경우 자존심에 상처를 입기 때문에 자기 방어를 하면서 합리화하게 되면서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스스로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이 맞는 방향으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경험은 자신의 강력한 신념이나 편견을 주면서 다른 사람 경험을 인정하지 않는 고집이 생기게 됩니다.

  • 자신이 살아오면서 그동안 경험했던것들이있으니 나도 알고있는걸 이라는 생각을 하는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 나이가 많으면 고집이 세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경험과 경륜이 쌓이기 때문에 무슨문제가 있을때 사허ㅣ경험으로 볼때 맞지않을때 그것을 주당하면 나이가 많아서 고집이 세다 하는데 사실은 맞지 않습니다.

    오랜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이나 노하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그 동안 본인이 살아온 경험들이 있어서 내가 제일 많이 안다, 내가 제일 잘 안다 그런 생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의 말을 잘 안 듣게 되고 고집을 많이 부리게 되는 것 같아요... 주변에 그런 분이 있다면 힘들겠지만 차분히 설득을 해 나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고집이 세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는 생물학적 변화와 삶의 경험,심리적 안정 욕구 등에서 비롯됩니다. 하지만 지나친 고집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갈등을 초래 할수 있으므로 유연성과 열린 마음을 유지 하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 나이가 많아질수록 고집이 쎄지는 이유는 오래살면서 자신은 많은 경험을 했고 많이 알기 때문에 자신은 옳다라는 차각에 빠지고 이것이 고집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고집이 세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자신만의 경험과 가치관이 확고해지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방식보다는 자신이 해온 방식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는듯합니다 글고 나이드신 분들은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젊은 사람들보다 어려워하시는 경향이 있어요 뇌의 유연성도 조금씩 떨어지고 새로운걸 배우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생기는거같구요 질문자님도 나중에 나이들면 지금보다는 고집이 생길거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자신만의 성공 패턴이 쌓이면서 내가 해본 게 맞다는 신념이 강해집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의견이나 변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지키려는 심리가 강화되면서 남의 의견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깁니다. 나이가 들면 전두엽 등 뇌의 신경세포와 연결망이 감소해 사고가 굳어지고 기존에 익숙한 방식이나 생각만 고집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고집이 세지는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보면 답답할때가많은데

    본인 많이 살고 겪어보니 본인이 하는게 맞다고 틀이 박혀있어서 그런거같드라구요

    연세가 많으면 바뀌는걸 싫어하는거같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