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얼굴의 크기 및 면적이 다르기 때문에 선크림을 완두콩 2개 정도 짜서 바른다는 기준을 통해서 양이 적다 혹은 많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선크림을 짜는 양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선크림은 얼굴이 과하게 하얗게 보인다고 생각될 정도로 충분한 양을 발라주어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가 답답하다고 소량만 바른다면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며 살이 잘 탈 수 있습니다. 또한 선크림은 바르자마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이전에는 미리 발라주어야 합니다. 또한 지속 시간이 오래 가지는 않기 때문에 보통 두 시간 마다 한 번 씩 다시 발라주는 것이 권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