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기준금리를 보통 몇프로를 유지하는 것이 우리나라 경제에는 이득이라 할 수 있나요?

미국의 기준금리에 따라 세계경제가 움직이게 되고

우리나라 역시 벗어나지를 못하는데

우리나라 경제를 기준으로 한다면

미국의 금리는 몇프로대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득이라 할 수 있나요?

현재 미국 금리가 3.75%인데 어디까지 가야지

우리나라 경제에 가장 도움이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구간은 2.5~3% 구간 이라고 생각 합니다.

    해당 금리 구간대는 미국 경제가 부러지지 안흔 선에서 적정 온도를 유지하면서 한국은행도 부담없이 금리를 인하해서 내수 진작 및 가계부채 숨통을 틔울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환율도 1200~1300원 대로 안정화되어 수출과 물가의 균형이 잡힐 수 있습니다.

    3.5% 이상이 지속되는 지금은 고금리 라고 판단되며 한미 금리 차이로 인한 달러 환율 상승, 자본 유출 우려 등으로 인한 가계부채 및 내수 위축 부담이 커집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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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기준 금리를 보통 몇 프로로 유지하는 것이

    우리나라 경제에 이득이라 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이디얼한 것은 한국의 금리와 미국의 금리에 차이가 없어야지

    우리 경제에 이득일 것입니다.

    단, 이는 매 순간 상황마다 다르기에 딱히 그런 수치는 제시하기 힘듭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관점에서 미국 기준금리의 가장 이상적인 구간은 연 2.50% ~ 3.00% 수준입니다.

    현재 미국과는 1%p 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국 금리가 2.50%~3.00%로 내려와 한국 금리와 비슷하거나 소폭 낮아진다면 우리나라 입장에서 가장 안전적인 환율안정과 수입물가에 기여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경제에 가장 좋은 미금리가 몇%라고 정해 진 공식은 없다고 봅니다.

    미금리가 내려가면 한/미 금리 차 부담과 달러 강세가 완화 되기에 원화 안정과 외국인 자금 유입과 한국 은행의 금리 인하 여력 확대에 긍정적일 것 입니다.

    하지만 미국 경기침체 때문에 급격히 내리는 금리는 한국 수출에는 되려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3%대에서 미 경기의 침체 없이 물가가 안정 되면서 2%대로 완만하게 내려오는 시나리오가 한국에는 상대적으로 좋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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