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다시 떨어지고 있다는데?

왜 우리나라에서 적용을 또 안해주는걸까요?

물론 기존에 사온 양을 소비해야 내려간다는건 이해가 되는데 오를때는 총알같이 올리더니

내릴때는 깜깜무소식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장에서는 절대 손해보지 않습니다. 기름을 싼값에 사왔어도 시가로 바로 올려버리고 기름값이 내려도 바로 내릴 필요가 없는거죠.

    꼭 필요한 요소이기때문에 무조건 팔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름값을 협업해서 정하기때문에 한쪽에서만 팍 내릴 수 없을 뿐더러 볼 수 있는 이익을 못본다고 생각해서 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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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국제유가가 내려도 국내 기름값은 바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여... 정유사와 주유소가 기존에 비싸게 들여온 재고를 먼저 판매해야 하기 때문이구요... 반대로 유가가 오를 때는 앞으로의 원가 상승이 예상돼 비교적 빠르게 반영되는 편이어서 소비자들이 더 크게 체감하는 듯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