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악어거북이와 늑대거북이 모두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적 근거는 '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입니다. 이 법은 199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며, 그 이후부터 악어거북이와 늑대거북이의 반입이 금지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반입이 허용되어 있었지만, 야생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종들의 반입을 금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악어거북이와 늑대거북이 등 야생동물을 반입하려는 경우, 법적인 제재가 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