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라면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드는 게 결국 스프 맛이라서, 같은 면이어도 스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라면 느낌이 나더라고요. 특히 국물라면은 스프 맛이 거의 전체 맛을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면 식감이나 건더기, 매운 정도도 중요해서 스프만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까르보불닭 같은 건 액상스프랑 분말스프 조합도 특별하고 면도 두꺼워서 더 비싸게 느껴지는 것 같고요ㅎㅎ
결론적으로는 스프 비중이 제일 크긴 하지만, 면이나 구성까지 합쳐져서 가격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