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꽃무지입니다.
예전에는 장미풍뎅이나 황금풍뎅이로 불리기도 했었죠.
사실 점박이꽃무지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 중 하나였습니다. 녹색, 구릿빛, 붉은빛 등 다양한 색깔을 띠며 몸에는 반짝이는 광택이 있어 황금풍뎅이로도 불렸던 것이죠.
점박이꽃무지의 특징의 특징이라면 다양한 색깔로 녹색, 구릿빛, 붉은빛 등 다양한 색깔 변이를 보이며 몸 전체가 광택이 나서 매우 아름다운 편입니다. 또 크기는 17~22mm 정도로 비교적 큰 편이며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본, 러시아 등 동아시아 일대에 서식하며, 주로 참나무 숲 주변에서 많이 발견됩니다.낮에는 활발하게 활동하며 꽃의 꿀이나 과일을 먹습니다.
하지만, 점박이꽃무지는 서식지 감소와 환경 오염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