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국장은 무너졌는데 하방은 어디까지일까요?

지난 7월 연속해서 서킷브레이커가 걸렸을때 코스피 지수가 5200까지 밀렸습니다. 지금은 5500선에서 아직 하락하지는 않는데 5000선도 꺠질거 같아서요. 하방은 어디까지라고 봐야 할까요? 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지선은 기술적인 참고수준일 뿐 하락의 한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5,200선이 거래량 증가와 함께 무너지면 5,000선 이탈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하며, 저점을 예측해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매도세 진정을 확인하면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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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국장 많이 무너지게 되었는데

    만약 계속해서 하락하게 된다면 4,000선까지도

    코스피 지수가 밀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절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거듭된 폭락세로 5500선마저 위협받고 심리적 마지노선인 5천선 부근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내일즈음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미국 증시도 하락장이라서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뱅크런처럼 패닐셀이 올일은 없고 외국인 투자자들도 언제 들어갈지를 고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만간 끝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르고 있을때는 언제 팔지를 고민했지만 지금은 언제 들어갈까를 고민하는 타이밍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5,500선까지 밀리면서 5,000선도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바닥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5,500선이 무너지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진다면 5,450~5,200선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고, 시장 불안이 더 커지면 5,000선도 시나리오에서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는 확정적인 하락 목표가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른 가정입니다. 지금은 바닥을 맞히려 하기보다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주 흐름, 미국 금리와 AI 투자 전망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한꺼번에 물타기하기보다는 매수 자금을 나누고, 추가 하락에도 감당할 수 있는 투자 비중을 유지하세요. 시장이 반등하더라도 하락 추세가 끝났다고 서둘러 판단하지 말고, 반대로 급락했다고 무조건 손절하기보다 투자 기간과 보유 종목의 실적 전망을 기준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직전 저점인 5200이 고비입니다. 5200이 꺠진다면 5천은 바로 꺠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5천이 깨진다면 정부에서도 증안펀드 등 증시 부양책을 쓸거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 하락이 이어지면 불안할 수 있지만, 코스피가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누구조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5500선이나 5000선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심리적 가격대일뿐 반드시 지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향후 흐름은 미국 증시, 반도체 업황, 외국인 수급, 환율 등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우므로, 무리한 저점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와 현금 비중 관리를 통해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5천선에서 지지를 못해주면 4400선까지는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 물론 지금도 저평가 얘기가 나오고 있는 만큼 패닉셀만 버틸 수 있다면 좋은 시장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