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많았던 매미의 흔적은 다 어디에 있나요?

여름날이면 나무마다 매미울음소리가 그치질 않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곤충들이 사라지듯 매미들의 울음소리도 조용해졌습니다.

매미의 성체는 크기도 큰데 죽고나면 잘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져서 죽었다면 바닥에 매미들이 죽어있는 흔적들이 많아야 할텐데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에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한철요란하게 울어대든 매미는 가을이 접어들면서 나무에서 떨어지거나 거미줄에 걸려 거미 먹이가 됨니다.특히 날아다니는 새들에게는 좋은 먹이감이라 나무에 붙여있다가 새밥이도죠 .

    여름한철 울어대는 매미도 계절에순응하여 어디론가 사라지는거죠

    거미밥이되든 새들의 밥이 되든 없어지는것입니다.내년 여름이면 또다시 힘차게 울어대겠죠.

  • 매미는 한철 잠깐 살다가 알을 낳고 죽지요,

    매미는 애벌레 상태에서 땅속에서 8년 정도 살다가 매미로 우화하여 몇칠살다 알을 낳고나서 죽지요.

  • 여름에 열심히 소리를 내고 죽고 나면 새나 다른 곤충들의 먹잇감이 되어 보이지 않는 겁니다. 매미는 날개가 아주 얇지만 몸체는 커서 새나 다른 곤충이 식량으로 삼기에 아주 좋은 곤충입니다. 그래서 매미 사체는 보이지 않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월고수천 입니다.

    매미는 죽게되면 다른 벌레들이 다 잡아 먹기 때문에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금방 썩어서 분해되어서 잘 발견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