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어릴때 부터 지극 정성으로 키워 주셨고 자식이 성인이 되어도 항상 걱정 해 주신다는것을 아신다면 정말로 효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저라면 휴일에 부모님께서 형제들과 식사를 하자고 부른다면 바로 달려 갈것 같습니다. 형제가 직접 전화를 하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모님께서 자식들과 식사를 하고 싶어 하시는데 바로 달려 가야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매일 같이 식사를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따로 사는 경우에는 부모님과 식사를 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휴일날 부모님께서 부르시면 저는 바로 달려 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