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진상 손님이 왔다 가면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가게에 진상 손님이 왔다 가면 재수가 없다고 소금을 뿌리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진상 손님이 왔다 가면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금은 전통적으로 정화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소금을 뿌리는 행위에는 나쁜 기운, 부정적인 에너지, 불운을 쫓는다는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진상이 떠난 후 나쁜 기운을 없야자는 것이죠.

    소금을 뿌린 후 기분이 조금 나아진다는 심리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 흔히 상가집에 갔다가 집에 올 때 소금을 뿌리거나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날 진상손님이 오면 부정타고 안 좋은 기운이 있어서 액땜을 하기 위해서 소금을 뿌리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미신인데, 예로부터 조상들께서 액을 쫓는데 소금을 사용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금을 뿌리고 나면 심리적으로 편하기는 한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예로부터 소금은 액운을 쫒아낸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상 손님을 쫒으면서 액운을 같이 쫒아낸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 소금 뿌리는 이유는 동아시아권에서 소금이 부정을 정화하고 잡귀를 쫓아낸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날에도 집이나 가게에 진상 손님이 왔다 가면 집안 어르신이나 주인장은 굵은소금을 뿌립니다.

    장례식을 다녀와 집에 들어오기 전에 몸에 소금을 뿌리는 것도 그런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