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뺄 때, 빠르게 뛰는 것보다 느리게 뛰는 것이 좋다는 이유?

살을 빼려고 뛰는데, 빠르게 뛰는 것보다 천천히 뛰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천천히 뛰는 것이 살을 빼기 좋은 이유가 뭔가요?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빠르게 뛰면 체력이 빠르게 소모가 되다보니 오랫동안 달리기가 힘듭니다.

    그에반해서 천천히 뛰게되면 오랫동안 체력소모를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더욱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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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살을 빼려고 뛰시는 분들은 보통 체중이 나가시다보니 관절에 무리가 가기도 하고 살 뺄 때는 빨리 뛰는 것 보다도 오래 뛰는게 중요해서인 것 같네요. 빨리 뛰어봤자 체력만 들고 오래는 못뛰고 부상 위험만 늘어나니까요.

    운동 안하시던 분들이 갑자기 뛰면 무릎 등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꼭 적절한 페이스를 찾아 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천천히 뛴다고 지방이 특별히 더 많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느린 달리기는 오래 지속하기 쉽고 피로와 부상 위험이 낮아 주간 총 운동량을 늘리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체중 감량은 운동 강도보다 결국 꾸준한 활동량과 식사로 만든 칼로리 적자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