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날때 방공호에 숨어있으면 안전한가요?

전쟁났을때 방공호랑 민방위대피소 숨어있으면 폭격이랑 적군이 습격할때 안전한가요?그리고 건물이 붕괴되면 지하벙커에 있으면 뜨거운열기랑 무거운 물체가 가라앉히면 살아남기가 힘들텐데 지하벙커랑 민방위대피소에 왜 있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쟁이 발생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방공호에 숨어 있게 된다면

    목숨을 지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만큼은 사실입니다.

    그러니 초대한 숨어야 합니다.

  • 전뱅이 날때 방공호나 민방위 대피소로 지정된곳이 그래도 다른곳보다 안정적이라 그런곳으로 피신하게 되는거죠. 집에서 폭격을 맞는것보다 그런곳에서 잇으면 상대적으로 안전하니가요. 만약 방공호같은곳도 무너질 정도면 다른곳은 더하겠죠

  • 만약 우리 나라에서 전쟁이 난다면 아무래도 전쟁터에 나가 싸우거나 혹은 피난을 가는 것보다는 아마도 방공호에 숨어 있는게 제일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면 차라리 총을 들고 군대에 다시 들어가서 싸우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 일지도 모르겠네요. 나이가 어리거나 혹은 나이가 많은 분들은 다시 군대에 재입소가 안되기 때문에 그냥 안전한 방공호에 숨어 있는게 제일 좋을듯 싶네요.

  • 방공호와 민방위 대피소는 폭격과 파편, 건물 외부의 충격을 줄여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시설이라 보셔야 하고 어떤 폭탄에도 안전한 무적 벙커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