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나 쉬는 날 오후에 가볍게 낮잠을 잘 때 침대와 소파 중 어디를 선호하나요?

낮잠이라도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기 위해 침대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거실 소파나 거실 바닥에 누워 TV를 틀어놓고 스르륵 잠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여러분은 쉬는 날 낮잠을 잘 때 어디에 누우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김이 눅눅해져서 바삭한 식감이 사라지는 게 아쉽더라고요. 차가운 상태 그대로 뜯어 먹어야 김의 바삭함과 고소함이 그대로 유지되어 삼각김밥 본연의 식감과 맛을 훨씬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데우지 않는 쪽을 선호합니다.

    채택된 답변
  • 보통은 소파에 눕습니다.

    침대에 눕는 것은 본격적으로 자보겠다는 것인데.

    그러다 몇시간 훌쩍 넘을 수도 있기 때문에.

    소파에 눕습니다.

    기본적으로 휴일에 소파와 한몸인건 국룰입니다.

    소파에 누워서 TV도 보고 그러다 졸기도 하고.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 무조건 침대지요..

    이불 덮고 편안하게 자야 잔 기분이 들어요.

    소파나 다른 곳에서 자면 그닥 피로가 안 풀리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