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의기소침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ㄷㄷ
뭐 잼있는것도 없고 늘 부정적이고 뭐 신선한 자극 받아볼 것들 없을카요? 공직다니는 중장년입니다만 너무 하루하루가 지루해요 ~ 도와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 생활을 가지시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몸 건강을 위해서 조깅, 등산, 산책을 추천드립니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독서를 하시면 좋을듯 보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공직이라는 곳 자체가 오래 다니면 다닐수록 할게 없어지는 건 맞다고 봅니다. 자리를 지키는 일들이 많아진다고 봐요.
중장년이라고 하셨는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시는 마음이 크다면 본인만의 일을 찾아 가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단순 생각이라고 하신다면 베풀거나 챙기는 활동들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하루하루가 지루하다는 것은 목표가 없거나 의미를 두지 않아 그럴수도 있으니 작은 목표와 취미생활로 의미 주는게 좋습니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 걷기 운동인데 혼자 할 수 있고 머리속으로 많은 생각가 다짐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걷기가 지루하다면 달리기를 시작하는 것도 건강과 하루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일정 기간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가지는 것도 좋은데 하루에 단 10분 이라도 독서를 하며 한달에 책 한 권 이상 읽겠다고 실천하면 하루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고 싶다면, 퇴근 후 20~30분 정도 초단기로 사진 찍기, 산책, 취미 만들어보기 등을 해서 새로운 감각을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봉사활동이나 동아리, 동호회 활동 등도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지루하시다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단조로운 패턴이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평소 다니시는 출근길에 가보지 않았던 다른 길로 가본다던가 잘 먹지 않던 음식을 사 먹어 본다든지 새로운 취미 활동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