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구매해 내집을 마련하는 절호의 시기란건 딱히 정해진게 없습니다. 본인을 믿고 선택하는 그 시기가 최선의 시기입니다. 어차피 내집마련을 꿈꾸고 계신다면 주저말고 구매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온전한 내집이 있다는 안도감은 의외로 큰 성취감과 안정감을 줍니다.
무주택자시라면 집값의 변동에 크게 개의치않으셔도 됩니다. 집값이 올라가면 언제가는 이사가야할 또 다른집도 올랐을테니까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집값이 떨어진다면 어차피 내집이데 뭐 어떻습니까 그리고 부동산은 당분간 우상향을 그릴테니 기다리시면 집값이 올라가는 꿀맛도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집은 구매하는 그 시점이 꼭지일까 두렵기도 하지만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처음 한두달은 기분이 좋으면서도 상투 잡은건 아닐까 걱정도 많이 됐습니다만 내집이라는 안정감은 그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님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본인을 믿으세요
님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