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해주신 자료는 일반적으로 국세청 등 공식적인 기관의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된 것이므로, 매우 정확하고 신뢰할 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국회의원실에서 정책 입안이나 검토를 위해 활용하는 자료는 그 신빙성이 높다고 평가받아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세전 4억 6천5백만 원이라는 금액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통합소득이 7억 4천만 원을 넘으면 상위 0.1%에 해당하고 평균 소득이 18억 원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상위 1%의 소득 기준으로서 충분히 신빙성 있는 수치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즉, 그런 자료들은 소득 불균형 현황 등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매우 신뢰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에 대하여는 통계적으로 신뢰할만할듯 합니다. 다만, 세전소득인 점 그리고 일부 소득을 누락하여 법인비용 등으로 처리하는 경우도 있는 점을 감안하였을때 주변에 보다 잘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1%라면 대한미국에서 약 50만명안에 들어가기에 생각보다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