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제 진로를 찾을수가 잇을까요??
지금 16살 중3인 학생입니다! 요즘 들어 제목에서와 같이, 제가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제 진로를 찾을수 잇는지가 고민입니다! 제가 평소에도 꿈이 없다보니 더더욱 고민하게 되더라구용 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것 다 얘기 해드릴게요!!!
1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거나 도와주는 것!!
제가 힘든 분들이나 아니면 지금 상황이 매우 안 좋은 분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정말 커요!! 근데 이게 진짜 이 마음이 커질때가 언제냐면 바로 제 눈 앞에서 그럴때인 것 같아용 그래서 좀 도와주기도 해여 그러면서 상대방이 고맙다고 하면 정말 뿌듯하고, 아니면 고맙다는 말 안해도 뭔가 보람찬 느낌이 들어요!!
2번 글 쓰기!!!
제가 글을 진짜 잘 못 써요 ㅋㅎ 어휘력도 정말 낮고.. 완전 바보긴한데 그래도 제가 상상해서 글 쓰거나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상상을 글로 표현하는 게 정말 재밋고 좋아요!! 그리고 그걸 또 사람들이 봐주면 정말 좋아하구요.. ㅎㅎㅎㅎㅎㅎ
3번 무언가 만들어내는 것~~!!
미니어쳐나 아니면 나무를 깎아서 원하는 모양을 내거나, 어떤 물건으로 내가 상상했던걸 만들거나!! 등등 제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무언가를 만드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이걸 정말 내가 만들엇다구??할정도로 뿌듯해하는 제 자신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효효효 흫ㅎㅎㅎㅎ
4번 그림 그리기!
제가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집 햇던 일이 바로 그림이에요!! 그림 가지고 제가 원하는거 다 그릴수 잇고, 뭔가 나도 남들처럼 잘 그려서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싶다는 생각도 잇고 또, 제가 그림을 완성 하면 완전 보람차거든요!!! 남한텐 잘 모르겟지만 제딴에는 진짜 제일 예쁜 그림이라 눈에 꿀이 뚝뚝 떨어져요 그래서 제가 그림을 하나라도 완성 시키면 배경화면,카톡프사,친구들한테 자랑하기를 해요!!!! 너무 잘 그려져서 자랑하고 싶어서요 ㅎㅎ흐흫ㅎㅎ
5번 노래 가사 써서 노래 부르기!!
사실 이거는 따로 토스앱이라는 곳에서 ai로 노래 만들기를 했었는데, 뭔가 완전 재밋더라구요??? 뭐 계속 쓰면 쓸수록 가사가 비슷비슷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엇엇지만, 그래도 완성 된 걸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제가 상상햇던 느낌이 이 느낌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계속 몇번씩이나 노래를 들어요!! 그래서 노래도 잘 나오면 친구들한테 자랑하구오!!! 이정도면 저 자랑여왕 아닐까요...?!? ㅋㅋㅋㅋㅋ케
티엠아이 너무 남발하긴 햇는데 쓰는동안 재밋긴 햇어용 쨋든, 이걸로 제가 원하는게 딱 하나가 잇을까요?? 나중에 직업 선택할때 하나만 선택해야하는데 너무 많기도하고 뭘해야할지 혼란스러워서요!!!! //>3<//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내가 좋아하는것을 잘 아는것부터 대단하신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것은 흥미라고 하는데요.
내가 잘하는 것은 적성이에요.
흥미와 적성이 맞는 것이 직업으로 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