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독자들은 왜 정상인들보다 가난하게 사나요?

중독자들이라면 술이나 담배, 마약이나 도박, 게임이나 쇼핑에 돈과 힘, 시간을 쓰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인지 아무리 학교나 회사, 가게, 병원 등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해가지고 돈을 벌어서 모아봤자 스트레스를 푸는 데 사용하다 결국 중독이 되어서 돈을 소비하기도 했죠.

사회생활을 안하고 술이나 담배, 도박이나 게임에만 시간을 보내니까 돈이 줄어드는 일도 아닌데 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물질이나 오락물에 투자해서 정상인보다 몸과 마음이 가난해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파민이라는게 점점더 강한 쾌락과 흥분을 유발시키게 하는데요. 매일 술한잔이 한병이 되고 한병이 10병 되는것이 알콜중독으로 이런 사람들은 주위와 상관없이 본인만 생각하다보니 점점 몸과 마음은 피패해 지게되는 것이죠

  • 술이나 담배 등을 사는데 돈이 들 텐데,

    술 담배에 중독되면 끊지 못해서 계속 사게 되죠.

    이 돈을 모으면 나중엔 돈이 크게 모일텐데,

    그러지 못하고 계속 사게 되니 돈이 모일 수가 없습니다.

  • 사회생활을 안하니까, 술, 담배, 도박 등에 쓸 돈이 안생기는 거죠., 그러다보니까 이리저리 빚을 내고, 대출을 땡껴쓰다보면 결국에는 사채까지 손을 대게 됩니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미래의 만족을 위해 지금의 힘듦을 견디는 능력이 뛰어난 것입니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만족지연능력인데요. 약물이든 게임이든 도박이든...중독이 된다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유혹에 쉽게 흔들리고 쾌락을 향한 욕구를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성실하게 일을해서 돈을 모을 수 있을리가 없지요.

  • 중독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성실함도 낮아지구요.

    무엇인가 부를 갖기 위해서는 노력이 수반되는데 중독은 그 노력을 보편적으로 하기 힘들기 태운입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정도가 클 수록 부도 함께 따라오는데 중독은 그 관점에 있어 본인만을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와는 멀어지고 오직 소비관점에서만 집중하게 되니 가난이 뒤따르게 됩니다.

  • 도파민 중독이라 그렇습니다.

    약물이나 행동에 중독되면

    그 행위나 약물을 했을 때만

    도파민이 분비되아 쾌락을 느끼며

    다음번부턴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ㅜ됩니다.

    도파민을 갈구하기에

    돈이고 가정이고 뭐고 없습니다

    오직 그것만을 위해 사는거

    그게 바로 중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