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라면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성적에 맞춰 지원 전략을 잘 세우면 비슷한 계열의 다른 대학에서도 충분히 같은 전공을 공부할 수 있고, 결국 사회에 나와서는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보다 어떤 경험을 쌓았고, 어떤 실력을 갖췄는지가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를 너무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한 걸음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눈이러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불안은 미래를 모두 본 것이 아니라, 아직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가장 나쁜 상황만 상상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앞에서 이끌어 주는 그 존재가 또다른 나입니다..
내가 끌어주는 나 자신을 믿고 ...함 내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