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보려면
이것저것 많이 바꾸는 것보다 딱 3가지만 하시는 게 제일 낫습니다.
첫째는 선크림이고
둘째는 비타민C나 나이아신아마이드 같은 미백 성분
셋째는 밤에 레티놀이나 순한 각질 케어를 가볍게 쓰는 거예요.
피부과 쪽에서도 색소나 칙칙함은 자외선 차단이 기본이고, 비타민C나 레티노이드 계열이 톤 개선에 도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건
미백은 팩이나 크림 하나로 확 밝아지는 것보다
덜 타게 막고, 이미 생긴 색소가 천천히 빠지게 만드는 과정에 가까워요.
그래서 제일 간단하게는
아침엔 비타민C 바르고 선크림, 피부영양제 복용,
저녁엔 보습 잘 해주고 레티놀이나 나이아신아마이드 중 하나만 꾸준히 쓰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비타민C는 선크림과 같이 쓸 때 자외선 손상 관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먹는 쪽까지 같이 보신다면
비타민 C랑 글루타치온 같이 챙기는 분들도 많아요.
비타민 C는 종근당 많이 보고,
글루타치온은 뉴벨라 글루타치온 같이 꾸준히 챙기기 편한 쪽으로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선크림 매일, 비타민C 하나, 밤에 미백 성분 하나만 꾸준히 하세요.
이렇게 가는 게 제일 현실적으로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