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입니다만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일부 관련이 있는 것 같고 강남지역은 서민보다는 잘사는 사람들의 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고 보수에 치우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이 부자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되고 세금만 부과하는 결과가 있어서 서울 시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서 조금은 오세훈 후보에게 더 힘을 실어주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시장 재임에 성공했지만 여론 형성이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다는 이야기도 주변에서 들리는 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시장직을 오래 해서 그간 해왔던 프로젝트나 업무에 있어서 마무리하라는 차원에서 뽑아준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시민들이 밀어준만큼 앞으로도 서울시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