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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메이저리그 같은 경우에는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그런데
내셔널 리그 같은 경우에 투수도 타격을 했는데 요즘은 하지 않는것 같아요 왜 규정이
바뀐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과거 내셔널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섰지만 지금은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이 되어서 대부분의 팀들이 지명타자를 선발로 내세웁니다 아마 오타니선수가 선발로 나오는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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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투수들의 부상위험성을 줄이고자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시즌인 2020년에 시범적으로 도입했었구요.
2021년에는 기존의 제도로 돌아갔다가 2022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내셔널리그의 지명타자 제도가 정착 되었습니다.
투수의 타격이 흥미요소는 됐을지라도 극소수의 투수들을 제외하고 사실상 자동아웃 하나 깔고 들어가는 셈이라 흥행면에서는 득보다는 실이 더 많았다고 봅니다.
숙련된검은꼬리104
그 시절 투수의 타격을 보는 것이 나름 생소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그럼에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2022년부터 없어지고 지명타자 제도로 변경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투수의 타격 부담을 줄여주자는 의도가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