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 타이어에 붙어 있는 수염같은 것은 왜 있는것인가요

자동차 전시장에 가서 새차를 보면 멋있잖아요

그런데 바퀴 부분을 보면 새타이어를 구분하려고 그런지 수염같은것이 있는데

이것은 왜 있는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인삼입니다.


      말씀하신 새 타이어의 수염의 명칭은 '스퓨' 라고 합니다.

      고무를 금형에 넣고 찍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재료를 금형에 넣어 타이어를 만들 때 금형 내부의 공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미세한 구멍을 뚫어놓는데 이 구멍에 고무가 흘러나와 굳은 것이 '스퓨'입니다.


      스퓨는 타이어 성능이나 품질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굳이 제거하지 않고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