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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도와주는고등어
좋아하는 학원 오빠가 있는데요... 참고로 그 오빠는 고1에 수능 준비 중이에요ㅜ 그래서 고백하기도 애매하고 연락처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따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활발한까치
일단 전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친해져야한다고 생각을 해서 먼저 말을 걸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전 맘에드는 사람한테 작은 간식 주면서 먹을래라고 물어보면서 대화를 조금이나마 이어가려고해요 그러다 친해지면 조금씩 호감작하고요 잘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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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아는 사이 시면 문제 물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번호 물어 보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다가 좀 친해지고 수능 끝나면 고백해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가즈아크루즈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고백해도 될 것이에요.
예, 일단 좋아하는 분이 있다면 용기 내서
한번 정도 본인의 마음을 알리고
상대가 오케이 하면 사귀는 것이고
아니면 다른 사람 찾으면 되요.
마음결
안녕하세요 그 오빠하고 마주칠때 먼저 말을걸고 대화도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면 연락처를 물어보고 고백을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쀠쀠쀠
학원에서 마주쳤을 때 음료수 한 캔 건네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제가 오빠 전화번호 받아가도 괜찮을까요?’ 하고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의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서로 응원하고 힘을 주면서 연락을 이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훈훈한두꺼비124
학원을 같이 다니는 아직은 그냥 알고 있는 장도의 사이라면 지금 고백을 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친해진 다음에 고백을 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물어봐서 친분을 먼저 쌓아보세요.
에펠탑선장
아직 좋아허는 상대가 고1이고 본인은 중학생정도라면 연락처정도는 서로 묻고 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 처럼 연야르루하고 그러는건 나중에 하셔도 충분합니다. 고백을 하는건 괜찮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