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저에게 있으니까 이러는거겠죠?

자기 집주소 도어락 비번 알려주고도 나중에 인스타 게시물 올리면 먼저 좋튀 하고 가요.. 계속 나 말하는거 보면 밤티라고 하나? 별로야? 이러고 제 시선 의식 하는 것도 너무 자주 느껴지고 그남자 지인이 가수 목소리랑

똑같담서 블루투스 마이크 쟁여와서 굳이 안해도 될

노래를 직접 연결해서 부르더라구요 악수 하잠서 손잦을 거리를 만들려고 하고 자기 일하는 매장 놀러오람서 해놓구 심심하면 너 먼저 우리집 가서 티비 보고 에어컨

키고 있어 ~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나중에 서로 그때 우리 너무 소심했다고 웃는 날이 올까요 ..저는 그 오빠 좋아해도 그사람도 저 좋다곤 했어요 나 도시락 싸줘

이러고 우리집 와서 요리 해달라는둥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높은 관심을 보여주네요.

    님도 좋으면 같이 시간을 자주 보내보세요.

    더 확실한 신호를 줄꺼예요.

    아니면 먼저 데이트 신청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