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람마다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 인기 많은 곳, 맛집이라고 알려진 곳을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런 것을 피곤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저도 후자에 속하는 편이라, 그런 곳은 일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음식점은 대체로 가격이 쎈 편이라 식비 및 데이트 비용이 많이 나오실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에게 ‘우리가 식비에 꽤 많은 돈을 쓰는 것 같아. 그리고 매번 이렇게 유명한 곳들을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매번 대기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우리 동네 한적한 음식점도 가고, 간단하게 분식도 먹고 그러자‘ 하며 제안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