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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헤어진다고 한 뒤에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

만약에 남녀 관계에서 홧김에

헤어진다는 이야기를 한 다음에

다시 마음이 변해서 상대방에게

연락을 해도 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끝내야 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홧김에 헤어진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언제라도 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홧김에 이별을 고한다면

    그걸 받는 입장에서는 그냥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또 그럴거고

    이별도 습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봤고 점점 심해져서

    그냥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

  •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아지겠지만 이미 화를 내면 감정적으로 상대방도 마음이 상했을거기에 다시 만나더라도 또 반복될수있기에 다시 연락할순있지만 이전처럼 잘지내기는 힘들다고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확김에 헤어진다면 상대방은 당연히 헤어지자고 하겠죠.사랑하는 사람에게 확김에 그런말을 한다는 것조차 신뢰를 주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쉽게 할말과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은 있습니다.

  • ’헤어지자‘는 말은 홧김에 해서는 안되겠지요. 

    이미 상대는 그 말에 상처를 받고 이미 마음 정리를 시작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볍게, 홧김에 던진 말이든, 진지하게 생각하고 한 말이든 상대방 입장에서는 큰 상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후회되고 되돌리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선생님에게 상대분이 소중하다면 바로 연락해야죠. 고민하는 시간에도 상대분은 선생님이랑 점점 멀어지는중인데요. 그리고 홧김에 헤어진다는 말한거는 잘못하신거니 꼭 사과하고 앞으로 그러지마시구요.

  • 홧김이라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평소에 헤어지고 싶다는 감정이 드러났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느끼기에 화나서 그랬겠구나라기보다는 정말 헤어지고 싶어서 이런 말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다면 사과를 하시고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면 시간을 주시고 일단 내뱉은 말은 이처럼 주워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단은 상대방의 마음의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홧김에는 연인과 다툼에서 갑자기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감정에 대해 크게 화 내는 행동으로 실제 정상적인 사고하기 어려워 마음에 없는 소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돌아서서 후회된다면 다시 연락해서 만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번 정도이지 같은 행동이 반복되면 서로 신뢰하지 못해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한번쯤 먼저 사과하고 연락을해도 좋을듯 합니다 기간이 오래된 상태라면 안하는게 좋구요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 마시고 이런저런 생각할시간에 연락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홧김에 라는게, 그냥 일시적인 사건이면 충분히 재결합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조금은 필요할 수 있어요. 그 상대도 어느정도 생각을 정리해야 하거든요 

  • 홧김이라고해도 상대방도여윤이있을수도있구요. 다시만나자고말해도 상관은없을것같긴합니다. 크게다투지않는이상 대부분만나더라구요

  • 제. 생각엔 홧김에 한 말이라면 솔직하게 마음을 정리한 뒤 연락하는 건 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을 수 있으니 진심 어린 사과와 설명이 필요해요.

    연락할 때는 재회 목적보다 감정 정리와 이해 구하기를 우선하세요.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억지로 이어가려 하기보다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녀관계에서 횟김에 헤어지자고 했더라도 상대방이 좋으면 먼저 연락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으면 이런저런 생각히지 말고 연락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말이기때문에 다시연락해도 무방해요. 진심을 담아서 사과하고 아까는 미안했다고 하면서 다시연락해보세요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구요

  • 홧김에 한 말이라도 상대는 진지하게 받아들였을 수 있습니다.

    감정이 가라앉은 뒤라면 사과와 함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연락은 해도 됩니다.

    상대가 응답하지 않거나 거절하면 그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락 자체보다 이후의 태도와 책임감이 관계의 방향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