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홧김에 헤어진다고 한 뒤에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
만약에 남녀 관계에서 홧김에
헤어진다는 이야기를 한 다음에
다시 마음이 변해서 상대방에게
연락을 해도 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끝내야 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홧김에 헤어진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언제라도 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홧김에 이별을 고한다면
그걸 받는 입장에서는 그냥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또 그럴거고
이별도 습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봤고 점점 심해져서
그냥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달아지겠지만 이미 화를 내면 감정적으로 상대방도 마음이 상했을거기에 다시 만나더라도 또 반복될수있기에 다시 연락할순있지만 이전처럼 잘지내기는 힘들다고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확김에 헤어진다면 상대방은 당연히 헤어지자고 하겠죠.사랑하는 사람에게 확김에 그런말을 한다는 것조차 신뢰를 주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쉽게 할말과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은 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홧김에 해서는 안되겠지요.
이미 상대는 그 말에 상처를 받고 이미 마음 정리를 시작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볍게, 홧김에 던진 말이든, 진지하게 생각하고 한 말이든 상대방 입장에서는 큰 상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후회되고 되돌리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용서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선생님에게 상대분이 소중하다면 바로 연락해야죠. 고민하는 시간에도 상대분은 선생님이랑 점점 멀어지는중인데요. 그리고 홧김에 헤어진다는 말한거는 잘못하신거니 꼭 사과하고 앞으로 그러지마시구요.
홧김이라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평소에 헤어지고 싶다는 감정이 드러났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느끼기에 화나서 그랬겠구나라기보다는 정말 헤어지고 싶어서 이런 말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 말로 인해서 상처를 받았다면 사과를 하시고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면 시간을 주시고 일단 내뱉은 말은 이처럼 주워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단은 상대방의 마음의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홧김에는 연인과 다툼에서 갑자기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감정에 대해 크게 화 내는 행동으로 실제 정상적인 사고하기 어려워 마음에 없는 소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돌아서서 후회된다면 다시 연락해서 만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번 정도이지 같은 행동이 반복되면 서로 신뢰하지 못해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한번쯤 먼저 사과하고 연락을해도 좋을듯 합니다 기간이 오래된 상태라면 안하는게 좋구요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 마시고 이런저런 생각할시간에 연락해 보세요
제. 생각엔 홧김에 한 말이라면 솔직하게 마음을 정리한 뒤 연락하는 건 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을 수 있으니 진심 어린 사과와 설명이 필요해요.
연락할 때는 재회 목적보다 감정 정리와 이해 구하기를 우선하세요.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억지로 이어가려 하기보다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홧김에 한 말이라도 상대는 진지하게 받아들였을 수 있습니다.
감정이 가라앉은 뒤라면 사과와 함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연락은 해도 됩니다.
상대가 응답하지 않거나 거절하면 그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락 자체보다 이후의 태도와 책임감이 관계의 방향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