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나이들수록 호칭 바뀌는거 같은데 남편을 우리 아저씨 호칭 흔하게 하는가요?

부부 호칭은 시대 따라 다르게 부르는거 같은데 부모님 세대 아내는 집사람 안사람 남편은 바깥 양반 호칭 하다가 지금시대 대부분 우리 남편, 아내 호칭 하는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나이들면 남편 호칭은 우리 아저씨 표현 하는게 일반 적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을 남편이라고 부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난번 방송에서 강부자님은 남편에게 오빠라고 부르지 말라고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남편에게 오빠라고 하는 것도 문제이고 아저씨도 아니라고 봅니다.

    집사람이나 안사람 아내라고 하듯이 남편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입니다.

    남편에게 우리 아저씨라고 하면 옆집 아저씨와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남편은 남편이라는 호칭이 제일 어울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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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통적으로 남편이라는 단어를 직접 쓰기 쑥스러웠던 시절, 부모님 세대들이 주로 쓰는 표현이죠.

    60대 이상의 새대에서 흔하게 쓰는 표현입니다.

    바깥 양반이라는 표현도 종종 쓰이고요.

    누구 아빠, 애 아빠라고도 많이 표현합니다.

    그리나 조금 젊은 세대에서는 그냥 스스럼없이 남편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 호칭이야 워낙 다양하고 많아서 우리아저씨도 충분히 일반적인 호칭이고 ㅇㅇ아빠나 우리집 아저씨라는 호칭을 쓰는 경우도 많은 거 같습니다. 호칭은 워낙 다양해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집집마다 다르다고 할수 있지요.

    집사람과 아무개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정해진 호칭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