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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는비버205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직장을 일주일뒤에는 떠날예정입니다. 마음을 정리하고 퇴사를 결정짓고 얼마안되어 그곳에 갈때마다 속이 뒤틀리고 토할꺼같은 증상이 계속있는데 심리적으로 안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퇴사를 앞두고 마음이 복잡하고 몸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충분히 휴식하며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게 중요하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은 심리적,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며 마음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씩 안정감을 찾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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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정성스럽게
아마 질문자님이 그 직장을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부분 퇴사를 결정 지은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하면 이미 정이 다 떠난 상태에서 일하기로 마음 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회사일 마무리 잘 하시고 혹시나 퇴사 후에도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chamber
안녕하세요 일적으로 스트레스가 있으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건 베스트인것같아요! 아마 그런증상을 겪고 있다면 조건 반사적 불안일수이썽요 그 공간에 가면 그 생각만해도 속이 안좋으면 몽이 자동으로 반응한다는 거거든요!
심적으로 불안한상태로 보이네요~일주일 정도 조용히 몸과 마음을 우선으로 보내는게 좋아보여요
어디고
아무래도 저의 생각으로는 이제 떠날 때가 되시기는 했지만 막상 떠난다고 생각하니 그 동안에 일주일이 더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기는 했지만 조금만 더 참으세요. 원래 앞으로 계속해 나가야 할 때보다 얼마 남지 않았을 때가 가장 힘든 법이니깐요 화이팅 입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이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떠날 날이 가까워져도 긴장과 불안 때문에 속이 불편하거나 메스꺼움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체에 영향을 주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