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래스받는곳애서 떠나는날이 얼마안남았는데 몸에서 이상반응이 오는 이유?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직장을 일주일뒤에는 떠날예정입니다. 마음을 정리하고 퇴사를 결정짓고 얼마안되어 그곳에 갈때마다 속이 뒤틀리고 토할꺼같은 증상이 계속있는데 심리적으로 안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를 앞두고 마음이 복잡하고 몸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충분히 휴식하며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는 게 중요하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은 심리적,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가까운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며 마음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조금씩 안정감을 찾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마 질문자님이 그 직장을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부분 퇴사를 결정 지은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하면 이미 정이 다 떠난 상태에서 일하기로 마음 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회사일 마무리 잘 하시고 혹시나 퇴사 후에도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적으로 스트레스가 있으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건 베스트인것같아요! 아마 그런증상을 겪고 있다면 조건 반사적 불안일수이썽요 그 공간에 가면 그 생각만해도 속이 안좋으면 몽이 자동으로 반응한다는 거거든요!

    심적으로 불안한상태로 보이네요~일주일 정도 조용히 몸과 마음을 우선으로 보내는게 좋아보여요

  • 아무래도 저의 생각으로는 이제 떠날 때가 되시기는 했지만 막상 떠난다고 생각하니 그 동안에 일주일이 더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기는 했지만 조금만 더 참으세요. 원래 앞으로 계속해 나가야 할 때보다 얼마 남지 않았을 때가 가장 힘든 법이니깐요 화이팅 입니다!!!!!

  • 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몸이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떠날 날이 가까워져도 긴장과 불안 때문에 속이 불편하거나 메스꺼움이 생길수 있습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체에 영향을 주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