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이나 바퀴를 유심히 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행동이죠??
안녕하세요!
만2세(27개월 이상) 남자아기 이구요.!
영유아검진,발달검진시 개월수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말도 잘하는 편입니다.
아기가 자동차를 좋아하는데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걸 보면
졸려서 그런지 아니면 바퀴가 굴러가는게 신기한지
집에서도 그렇구 어린이집에서도
장난감 자동차 바퀴를 보면서 엎드려서 보면서 바닥이나 책상 ,난간등에 밀고다니는 행동을 하는데 이건 자연스러운 행동이죠??
영아기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이 왕성한 때입니다.
아이의 탐구심과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안전한 환경 제공, 설명하기, 놀이로 연결하기, 감각 경험 확장
등을 통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영유아 검진 시 의사 소견이 아이가 별 다른 증상 없이 잘 크고 있다 라고 했다면
아이의 성장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장난감 자동차 바퀴를 보면서 바닥이나 책상, 난간 등에 밀고 다니는 행동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 하여서 그 호기심의 자극을 탐색하고 경험하는 과정 중 하나 입니다.
즉, 아이가 현재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 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바퀴나 장난감등 한 가지를 집중해서 보는 행동은 관찰력이 발달하고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라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만약 해당 행동이 너무 지속적이고 다른 활동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다면,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27개월 아이가 자동차 바퀴 유심히 보고 엎드려서 굴리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건 정상 발달 일부일수 있습니다. 이시기 시각적 자극에 민감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