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특수전사령부 의무병으로 직업군인 할 수 있나요?
특전사에서 의무병으로 복무 불가능 한가요? 제가 간호대생과 동시에 특전사도 생각중이라 비전투병과라도 특전사에서 의무 일을 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전사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하는 건 가능하긴 해요.
다만, 특전사 병과는 주로 전투병과가 많아서 의무병으로 배치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그래도 비전투 병과로서 의무 업무를 하고 싶으시면 지원 가능하니 한번 알아보시는 게 좋아요.
간호대생이시라면 병무청이나 특전사에 문의하셔서 자세한 조건을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하겠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서 의무병 또는 의무병과로 직업군인이 되는 것은 가능합니다.
특전사에서 의무병 복무 가능 여부
특전사 내에도 의무병과(의무부사관, 의무병)가 존재하며, 실제로 특전사에서 사병으로 복무한 의사 사례도 있습니다. 특전사 부사관(특전부사관) 중에는 '특전의무부사관'이라는 직군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간호대생이거나 보건계열 전공자라면, 의무부사관(특전의무부사관)으로 지원해 특전사에서 복무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응급처치, 환자 후송, 의무 장비 관리 등 특전사 내에서 의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직업군인(장기복무) 가능 여부
의무부사관으로 임관하면 4년 의무복무 후 장기복무(직업군인) 지원이 가능합니다. 장기복무 선발에 합격하면 정년까지 직업군인으로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의무부사관은 군 병원이나 야전부대, 특전사 등 다양한 부대에서 근무하며, 특전사 내에서도 의무부사관으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 및 절차
의무부사관 지원 시 보건계열 전공 이수 또는 관련 자격증(간호사, 응급구조사 등)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특전사 부사관(특전의무부사관)은 별도의 선발 절차가 있으며, 체력, 면접, 전공 관련 평가 등을 거쳐 선발됩니다.
의무병(사병)과 부사관의 차이
사병 의무병으로 특전사에 배치될 수도 있으나, 직업군인(장기복무)로서의 경력과 안정성, 승진 기회 등은 부사관(의무부사관)이 훨씬 유리합니다.
간호대생이라면 사병보다는 의무부사관(특전의무부사관) 지원이 현실적이고, 장기적으로 직업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입니다.
"특전사 의무요원으로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취업 걱정도 크게 없다. 특전사 의무부사관 의무복무기간을 채운 후에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사회로 진출하거나 장기복무를 할 수 있다".
결론:
특전사에서 의무병과로 복무하는 것, 그리고 의무부사관으로 직업군인이 되는 것은 모두 가능합니다.
간호대생이라면 특전의무부사관 지원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