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곧 전역하는데, 전역하고 몇년 뒤 특전사에 다시 지원이 가능할까요?
곧 전역하는데, 전역하고 몇년 뒤 특전사에 다시 지원이 가능할까요? 운동을 꾸준히 더 하고 이거저거 많은것을 먼저 한 다름에 특전사에 지원하고싶습니다. 가능할까요? 그리고 문신이있으면 제한이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예비역의 현재 재임용 제도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전역하고 특전사 지원 가능 합니다.
전역 후 3년 이내의 예비역 이어야 합니다.
나이는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까지 입니다.
문신이 있다 라면 노출 부위 면적이 120cm 이하 이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합니다.
전역 후 몇 년이 지나도 조건만 맞으면 특전사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아래를 차근차근 보시면 정리가 될 거예요.
1️⃣ 전역 후 몇 년 뒤에도 특전사 지원 가능할까?
👉 네, 가능합니다.
특전사는 현역 재지원 / 부사관 / 장교 모두
“전역 후 일정 기간이 지나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보통 가능한 경로
🔹 특전사 부사관 지원 (가장 일반적)
🔹 특전사 장교 지원 (학력·시험 필요)
🔹 현역 재입대 형태 (상황에 따라 다름)
📌 전역 직후가 아니어도 불이익 없음
오히려 체력·정신력 준비 잘 된 지원자를 선호합니다.2️⃣ 나이 제한은?
🔹 부사관 기준 (대략)
보통 만 18세 ~ 29세 전후
(연도별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음)
👉 전역 후
운동하면서 2~4년 준비 → 충분히 현실적인 루트3️⃣ 전역 후 준비하면 오히려 좋은 점
특전사는 “짧은 준비”보다 “완성도”를 봅니다.
전역 후 준비하면:
✔ 체력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음
✔ 수영 / 유격 / 산악 / 장거리 러닝 대비 가능
✔ 정신적으로 훨씬 성숙해짐
✔ 면접에서 지원 동기 설득력 ↑
📌 실제로
“전역 후 다시 도전한 지원자”
→ 평가가 나쁜 편이 아님4️⃣ 문신 있으면 제한되나요? (중요)
👉 있을 수 있습니다. 조건부로요.
❌ 문제가 될 수 있는 문신
얼굴, 목, 손 등 노출 부위
혐오·폭력·정치·반사회적 문구
크기가 과도하거나 군복 밖으로 드러나는 경우
⭕ 가능한 경우
민소매 입었을 때 안 보이는 위치
의미·문구 문제 없는 문신
소형·비노출
📌 특전사는 특히 이미지·규율을 많이 봄
→ 면접 + 신체검사에서 판단👉 애매한 경우
제거 or 커버 가능 여부까지 고려하면 합격률↑5️⃣ 현실적인 준비 로드맵 (추천)
🔥 1~2년 준비 기준
3km / 5km 달리기
턱걸이, 팔굽, 윗몸
수영 (자유형·잠영)
체지방률 관리
정신력(장거리·고통 적응)
📌 “운동 더 하고 경험 쌓은 다음 지원”
→ 특전사 입장에서도 좋은 지원자🔑 핵심 요약
✅ 전역 후 몇 년 뒤 특전사 지원 가능
✅ 오히려 준비 기간 가진 지원자 유리
⚠ 문신은 위치·내용·노출 여부 중요
⭕ 나이만 맞으면 충분히 도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