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같은 음료를 물대신 먹는 건 어떤가요?

편의점에서 파는 보리차나 비스므리한거 많아요.

대용량은 인터넷에서 싸더라구요.물대신 먹으면 당이 높아질까요.먹는 사람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가당 보리차라면 물 대신 드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우린 것이라 칼로리가 거의 없고 카페인도 없어서, 하루 수분 섭취량에 그대로 포함시켜 계산하셔도 됩니다. 저도 여름에는 큰 병에 끓여두고 물처럼 마셔요. 다만 편의점 페트 음료는 제품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옥수수수염차나 헛개차 계열 중에는 단맛을 내려고 액상과당이나 결정과당을 넣은 제품이 섞여 있어서, 그런 걸 하루 1~2리터씩 마시면 당 섭취가 꽤 늘어납니다. 사실 때 뒷면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0g인지, 원재료에 과당이나 시럽이 없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드시려면 티백이나 볶은 보리 자체를 사서 끓여 드시는 게 가장 싸고 확실합니다. 끓인 보리차는 상온에 오래 두면 쉽게 상하니 식은 뒤 냉장 보관하시고 2~3일 안에 드시는 걸 권합니다.

    채택된 답변
  •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차가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보리차입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은 없고 수분 보충에 좋으며 맛도 고소해서 많이들 드시는데요.

    시중에 파는 보리차나 펌프형 보리차 원액엔 당이 살짝 들어있어 피해 먹어주신다면 괜찮습니다.

  • 시판용 보리차는 당분이 없어요

    물대신 드셔도 괜찮답니다.

    저는 그래서 물대신 매일 마시고있어요

    그냥 물은 아무 맛도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고소한 보리차를 많이 즐기고

    티백도 사뒀어요

  •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는 카페인이 없고 이뇨 작용이 없는 곡류차와 일부 허브차입니다, 또는 현미차나 옥수수차 등도 괜찮은것 같아요

  • 보리차는 물 대신 마셔도 괜찮아요. 카페인이 없고 무가당이라 수분 보충에 적합해요.

    물 대신 마시기 좋은 음료: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 무카페인 허브티, 무가당 탄산수

    커피·녹차·홍차·주스·이온음료·탄산음료는 물처럼 마시면 안 돼요.

    맹물이 싫다면 물과 보리차를 번갈아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요.

  • 저는 집에서 생수 대신에 보리차를 끓여서 먹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어머니께서 항상 보리차를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가족들이 생수 대신에 보리차를 먹고 자라서 그런지 결혼을 하고 나서도 저는 항상 보리차를 직접 끓여서 먹고 있습니다. 보리차가 오랫동안 마셨지만 당이 높아지거나 몸에 안좋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마시는 보리차는 한번도 먹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인터넷으로 구입하지 마시고 직접 집에서 끓여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