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더 어렵쥬 ㅎㅎ 가족 대화가 가끔 보면 "내가 제일 힘들었어 선수권 대회"처럼 흘러갈 때가 있어유😄
서로 금메달 목에 걸려고 하면 대화가 아니라 올림픽 결승전이 되어버려유
물론 각자 힘든 건 맞지만, 한 사람만 계속 "내가 제일 고생했다" 모드라면
듣는 사람은 점점 배터리가 방전돼유 ㅎㅎ🔋
공감 충전기 어디 없나요? 싶은 순간이 오쥬 ㅋㅋ
그럴 때는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예유
아예 끊기보다는 내 마음이 너무 지칠 때는 대화를 줄이고
서로 들을 준비가 되었을 때 이야기하는게 좋아유
사족도 결국 사람이라 완벽한 대화는 어렵지만, 서로 자기 이야기만 하면
대화가 아니라 혼자하는 라디오 방송이 돼버려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