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 분들 중에 말씀이 지나치게 많으신 분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일하는 곳에서 말씀이 지나치게 많으신 분이 있는데 한번 이야기하시면 30분은 기본이라서 답답할때도 많고 중간에 끊어버리면 별로 안좋아하실까봐 답답해도 참고 넘기는데 이제는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혹시 방법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무 길어지면 화장실이 급하다거나 그런 방식으로 해당 자리를 빠져나오는 상황을 만들어보세요. 아니면 급한일이 있다거나 하는 방식으로요.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답을 끊으시면 돼요.

    즉, 너 어제 뉴스봤냐? -> 뉴스 안봐요. 혹은 티비가 없어요. 등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어갈 수 없게 대답을 끊어말하면 더이상 말 안할거에요

  • 나도 그런 부류의 인간들을 겪어봤는데,

    나보다 연배가 높은 사람이라서 그냥 듣는 시늉만 했더니, 1시간은 그냥 훌쩍 넘기더군요.

    그래서 나는 나이고 뭐고 간에 그냥 거리를 뒀습니다.

  • 죄송해요 제가 바쁜 일이 있어서 , 빠르게 업무 처리할게 있어서요 등등으로 빠져 나오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냥 듣고 있으면서 이 사람이 내 이야기를 좋아하는 구나 착각을 하거든요 그런 수다쟁이 분들은요 그래서

    네 말을 듣기 싫다는걸 돌려서 표현을 계속해 줘야 됩니다 바쁘다는 핑계 이런저런 핑계를 계속 대세요

  • 대화 중간에 전화가 오는척 해서 자연스럽게 한번 빠져나가주면 어떨까요? 그러면 흐름이 자연스럽게 끊겨서 다른 주제로 환기하기 쉬울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