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도체 주가처럼 회사는 잘나가는데 주가는 하락하는 사례

요즘 같이 반도체 급락 국면에 주식 방송 보면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반도체(삼전 하닉 등) 기업의 펀더멘탈은 훼손 안 됐다, 라는데

이렇게 기업 실적 자체는 좋지만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사례가 과거에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실질적인 실적이 계속 성장하면 주가도 따라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대외적인 영향이나 투자 공포로 하락하는 경우도 종종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삼성전자는 지난번 반도체 사이클에 사상최대 매출과 이익을 지속 내고 있었으나 18년에 주가는 지속 좋지 못한 상황이었죠.

    일반적으로 주가와 기업의 실적은 연동되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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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코로나19시절에도 HMM등 해운주들도 영업이익과 반대로 지수하락이 있었습니다

    반도체 펜더멘탈은 훼손되지않았다인데 저도 거품론에 조금 가있습니다

    특히 유행처럼 번진 삼전닉스사랑으로 주식에 주짜도 모르는 사람들까지 우르르몰려왔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떨어지니까 또 우르르 나가는, 그런 일들이 있기도 하고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의 주가는 현 시점의 결과 보다는

    그 기업의 미래에 있는 일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즉, 지금 실적이 잘 나오는 것도 좋지만

    6개월 뒤, 1년 뒤에도 실적이 잘 나오기를 기대하기에

    그것을 기반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