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포장문화는 우리나라가 가장 발전했나요?

일본은 식당에서 요리를 먹고 중간에 남은 음식이나 요리의 포장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다른 나라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위생이나 여러가지 문제 들로 안힐다고 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음식을 포장하는 문화는 대한민국이 가장 고도화된 국가라고 생각 합니다.

    일본은 포장 했다가 괜히 식중독에 걸릴 수 있고, 그 책임을 가게에서 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포장을 꺼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남은 음식 포장을 한국과 비슷하게 잘 해주는 나라인데 1인분 양이 많다 보니

    먹은 음식을 자연스럽게 포장을 해주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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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의 경우, 예전부터 포장 문화가 발달하기도 했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위해서 남은 음식을 싸가는 것을 독려하는 운동을 많이 했기에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국가들도 음식 포장 문화가 발달하기는 했습니다. 중국도 배달, 포장 문화가 발달했고 미국은 먹고 남은 음식은 싸가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을 중심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가 강해지면서 생분해성 소재나 재사용 가능한 용기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우리나라는 포장하는게 많이 발전한것이 맞습니다 남은것을 버리는것은 아까운것도 있구요 쓰레기가 많이 생기는것을 아끼기 위해서 포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유럽이나 동남아시아에서 포장을 해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미국에 컵밥도 포장이 있구요

  • 한국은 배달과 포장 문화가 매우 발달한 편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발전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은 배달과 포장이 일상적이고 미국은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도기백(doggy bag)으로 싸가는 문화가 흔합니다. 반면 일본은 위생과 책임 문제때문에 남은 음식 포장을 꺼리를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