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여자친구를 데려오면 여자가 착하든, 예쁘든, 능력 있든 상관없이

아들이 여자친구를 데려오면

여자가 착하든, 예쁘든, 능력 있든 상관없이

"내 아들을 데려가는 존재"로 인식하여 극도로 불쾌감을 느끼며 푸대접을 하는 부모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가 예쁘고 능력있으면 "아이고 이런 미녀가/이런 훌륭한 사람이 아들이랑 결혼해주는구나"이렇게 그걸 고마워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예쁜여자도 우리 아들에게 쩔쩔매는구나" or "이렇게 돈 잘 버는/돈많은 여자도 우리 아들에게 쩔쩔매는구나" 그러므로 우리아들은 잘났다 이런 사고회로를 돌려서 "그렇게 잘난 내 아들을 니가 데려가는구나"라는 결론을 내리는 이상한 사람도 있습니다.

    일반화 아닙니다 절대로~ 그냥 있다는 거지~ 이상한 사고회로의 사람은 어디나 있으니까용 ㅎㅎ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네 분명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가끔 티비에서 그런 사연들이 보여지기도 하고

    커뮤니티 등에서도 그런 글들이 보이는 것을 보면

    많지는 않겠지만 아들을 극진하게 여기는 부모들이 그런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보여집니다.

  • 분명히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자기자식이 제일 귀한법이니까요.

    분명 그러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자식이 제일 귀하고 남주기 아까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