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 아들의 여자친구를 질투하는경우에 헤어져야하나요?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본인을 질투하는것같다고 하는 얘기가 있는데 저는 헤어지는게 낫다고 보는데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 자기 아들의 여자친구를 질투하는게 무슨심리인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 영화에도 비슷한 소재가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아내를 시기 질투하고

    아들을 올아매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종종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아들이 엄마를 설득시켜서 고쳐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면 헤어지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애지중지 키운 아들이라 어느정도는 서운함은 있을 수 있어도 질투는 ,,,, 왜 그런 드라마같은 거 봐도 여친, 아내만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 일부 어머님은 본인 자식 아기 때부터 말 그대로 금이야 옥이야 키웠는데 성인되어 여자친구 사귀면 본인에게 줄 관심과 애정 줄어 든다고 생각해서 질투하는 경우 있고 특히나 의존할수록 더 크게 아쉽고 질투 합니다. 본인 스스로 이래서는 안된다 머리 속으로 생각하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괸계는 시간 지날수록 여자친구와 관계 악회되고 아들이 여자친구 편 들어주면 걷잡을수 없는 감정 생기기 때문에 헤어지는게 모두에게 나은 선택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들이 엄마 이해 시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헤어지는게 나은것같아요

    자기자식인 아들이 엄마릉 챙겨주다 여자친구를 먼저 챙기니 질투가 나는거겠죠

    이해가 되진않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