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외국 미국 해외 주식은 사두면 나중에 환율에 따라서도 가치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외국 미국 해외 주식은 사두면 나중에 환율에 따라서도 가치가 달라지나요?
아니면 샀던 당시 원화가격으로 고정되는지
주가가 변동없어도 흔들리는지 그런게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셨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이 환율입니다.
이는 주식 매수를 달러화로 하고 있기에
달러의 원화 가치가 달라지면
그 주식의 원화 가치 자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즉, 달러로는 주가가 올라도
원-달러 환율이 크게 내려가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구 주식은 사놓은 뒤에도 환율에 따라 원화로 계산한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100달러짜리 미국 주식을 환율 1400원에 샀다면 원화로 약 14만원입니다. 그런데 주가가 그대로 100달러여도 환율이 1500원이 되면 원화가치는 약 15만원이 됩니다. 환율이 1300원으로 내려가면 원화가치는 약 13만원으로 줄어들고요. 주가가 움직이지 않아도 환율때문에 평가금액이 변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자체의 가격은 달러 기준으로 변하지 않은 것이지만 원화로 환산하면서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면 주가뿐만 아니라 원달러 환율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미국주식은 주가와 환율 두가지가 함께 원화 기준 수익률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달러로 평가되므로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 자산가치는 증가하고, 환율이 내리면 감소합니다. 결국 원화 기준 수익률은 주가와 환율이 함께 결정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환율에 따라서 실제 원화가 변동됩니다. 환율이 1천원일때 100달러 주식을 샀을때 가치가 10만원이라면, 만약에 환율이 1100원이 되고 주식이 90불이 되어도 9.9만원으로 가치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도 오르고 환율도 오르면 수익이 더 커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미국주식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 미국 회사 주식을 사면 원달러 환율에 따라서 평가액이 틀려집니다
1주에 1달러 인 주식을 1주 사면 원달러 환율이 1달러에 1500원일때 사면 1주 1500원이지만 1달러 1300원일때 사면 1300원이죠
주가가 변동이 없어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거나 내리면 그 변동성 만큼 산 주식의 가치도 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은 달러로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한국 투자자가 원화 기준으로 평가할 때는 주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그대로여도 달러가 원화 대비 강해지면 원화 환산 가치는 올라가고, 달러가 약해지면 내려갑니다. 매수 당시 환율로 가치가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원화 수익률은 주가 변동과 환율 변동이 함께 반영되므로, 달러 기준으로는 수익이 났더라도 환율이 크게 하라갛면 원화 기준 수익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