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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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크게 웃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기억나시나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친구의 농담이나 인터넷 영상, 아이들의 행동처럼 사소한 일로 크게 웃은 경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떠올리면 웃음이 나는 일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게 웃을일이 요새는 없네요ㅜㅜ 저는 그나마 유튜브보고 많이 웃는거같습니다 세상사는게 참 힘든거같습니다

    오늘도 웃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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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틀전에 영화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장면들과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이 계속 나왔던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고 보고 난 뒤에도 웃겼던 장면이 계속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최근에 가장 크게 웃었던 순간이 그 영화의 한 장면에서였습니다.

  • 저는 별겨 아닌디 갑자기 터지는 웃음이 제일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유

    친구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나, 평소 진지한 사람이 엉뚱한 행동 하는 걸 보면

    배꼽 잡게 욱을 때가 있쥬

    웃음이란 게 참 이상해서유, 웃으려고 준비한 것보다 예상 못 한 순간에 크게 터지는 것 같아유

    특히 동물들이 사람처럼 행동하는 영상이나 아이들이 순수하게 하는 말은 봐도봐도 웃겨유

    강아지가 괜히 당당하게 사고 치고 모른 척하는 모습 보면 "너 자금 다 알고 있쥬?" 하면서

    웃게 되더라구유

    작은 웃음 하나가 하루 기분을 바꾸어주는 보약 같은 존재인 것 같아유

  • 저는 요즘 슬기로운 감방생활을 보면서 웃는 답니다 드라마가 감방을 배경으로 하는 내용이라 좀 무겁지 않나 생각 했지만 생각보단 각각에 역활들이 재밋고 연기를 잘한다 생각이 들어서 웃을일이 없지만 슬기로운 감방생활 추천 한표 드립니다

  • 저는 평소에 예랑가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저녁 먹으면서 본 영상을 보고 정말 깔깔 웃었습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별거 아닌걸로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 요근래 크게 웃은 일은 유투브 숏츠 보면서 웃은 것 같아요. 주로 댕청미 넘치는 댕댕이들과 동물을 소재로 한 쇼츠를 보며 많이 웃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