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 시대에 천민/평민이 양반을 부를 때에 어떻게 부르나요?

그냥 나리라고만 부르면 구별이 안 될텐데...

불러야하는 양반의 관직 이름을 알고 있다면 그 때에는 관직 이름 뒤에 나리를 붙여 부르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관직이 없는 양반을 높여부를 때는 뭐라고 부르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에서 천민이나 평민이 양반님을 부를때는

      "강좌" 또는 "대감" 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습니다.

      특별히 관직이 있는 양반과 관직이 없는 양반을 높여부를때의 차이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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