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현식님의 내사랑 내곁에와 추억 만들기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1990년대 시절 그분이 생각나고 그 노래들도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학창 시절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니면서 이어폰에서 들려오는 노래들 중에서 칵테일 사랑과 부활의 사랑할수록,나는 문제 없어,서시 등을 많이 들으면서 학교에 다니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그 밖에도 어린시절 특별한 장소를 지나가다 보면 생각이 나는 노래들과 첫사랑과 함께 걷던 오솔길에서의 노래들도 생각이 나네요. 모두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저도 특별한 장소를 지나다 보면 그때의 그 향수와 노래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나면서 기분이 묘해지는 느낌을 받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