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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아끼는 후배가 있어서 그 후배의 잘못된 행동을 지나칠 수 없어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후배의 행동교정을 이야기했더니 후배가 귓등으로 듣는게 보이고 자꾸 반박을 하는데 이러면 어떻게 대응해야 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조언을 무시하고 반박만 하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 부딪쳐봐야 깨닫습니다.
진심이 통한 사람이 아니라면 애써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질문자님은 그 후배를 아낀다지만 후뱅릐 생각은 그만큼 생각하지 않느 걸로도 보이구요.
거리를 두시는 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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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좋은 이야기를 해줘도 안듣는 후배는 그말이 조언이라고 생각안하고 잘난척 한다고 생각해서 그럴겁니다
그런 사람은 신경 끄세요
앞으로도 무관심하게 보내세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때는 내비두세요 질문자님이 아니여도 위에 상사분들이 알아서 또 혼낼꺼에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 치고 일잘하는 후임들 못봤고 오래 버티기도 힘들어요
삐닥한파리23
좋은 이야기를 해줘도 무시하고 반박한다면 그냥 질문자님도 무시하고 반응안해주면 됩니다. 상사의 좋은 이야기를 반박해서 좋을 거 없죠 챙겨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좋은소리를 해줘도 듣지도 않고 반박한다?
싸울것 아니면 거기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을 놓으시면 되는겁니다.
어쩔수없이 마주치긴해야겠지만 그냥 무시하고 질문자님 맡은일만 잘하시면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시겠죠?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그럴 땐 더 말하기보다 대화를 멈추는 게 현명합니다. 조언을 받을 준비가 안된 사람에게 계속 이야기하면 관계만 악화됩니다. '지금은 내 말이 잘 안들리는 것 같네. 나중에 이야기하자'처럼 차분히 선을 긋고 상황을 정리하세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시간을 두면 후배가 스스로 생각할 여지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