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한테 좀 짜증이 많이 나는데 어떻게 고칠수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설명 해보면 무슨 말을 하던 섹슈~~이러면서 대답하고 제가 밥을 급하게? 좀 속도내서? 먹고 있으면 체하지 않게 천천히 먹어라 속옷이 젖어 있으면 오줌 싼냐 버스나 셀프 섹탁방 에서 볼이나 가슴 만지면서 싫어하는 티 내면 "내껀데 왜?" 이래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진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하하 지훈자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지금 올려주신 질문 내용을 보니까 참 제가 보기에도 뭔가 열받고 짜증나는 말투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 사람의 성격이기 때문에 다. 고치는 건 어렵지만 특히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솔직하게 얘기를 하면 남자친구 보니 못 고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화내지 마시고 그냥 진지하게 부탁하는 말투로 이런 거 고쳐주면 안 되겠냐 이렇게 얘기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앞에 나왔던 질문과 같은 질문이네요 말투는 그 사람의 내면의 표현이고. 교앙이고 품격의 상징입니다. 설령 농담으로 하는 말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부로 말한다면, 인정을 못 받습니다. 말투는 습관이 돼서 평생 갑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계속 이런 말로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은 같이 다닐수가 만날 수가 없습니다. 한번 진지하고 단호하게 야단 쳐주시고 ,그래도 시정이 안된다면 헤어지는게 좋습니다

  •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남자친구)이 너무 무례하네요. 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고 매너가 있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글만 읽어도 눈살이 찌푸려질 만큼 짜증나는 행동이네요. 과하면 질릴 것 같아요. 

    싫은 의사표현을 충분히 했음에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만남의 관계를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연인 관계라고 해도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 너무 배려가 없네요

  • 아무리 속속들이 아는 연인관계라도 주고 받는 언어가 서로 안맞으면 좀 그렇지요?

    그게 가르친다고 될건 아닌것 같은데. 서로 예의는 좀 지켜줘야 믿음과 존경과 애정도 더 깊어진다 생각합니다.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