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 갈 때 환율정보랑 여행책 뭐가 더 중요할까요?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환율 변동을 계속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환전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여행책을 꼼꼼하게 읽어보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집중하는 게 더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여행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떤 것에 더 우선순위를 둬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환율 정보를 놓치면 손해를 볼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여행책 없이 가면 길을 헤매거나 놓치는 정보가 많을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ㅠㅠ 고수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그 이유도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전에 꼭 알아야 할 팁 같은 게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환전 엄청 큰 금액 하시는 거 아니시면 크게 차이 안나기 때문에 환율에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여행일정이 더 중요하죠. 동선도 그렇고 어떤 수단으로 이동할지 또는 해당 방문할 관광지 휴일은 언제인지 이런 정보를 많이 찾아보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여행에서는 환율 정보보다 여행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환율 차이로 손해보는 금액은 크지 않죠.
그러나 여행 정보는 놓치면 동선 낭비나 중요한 경험을 잃을 수 있죠.
기본 일정과 교통, 문화 팁 등을 잘 숙지하면 훨씬 즐겁고 효율적인 여행이 됩니다.
그런데 당분간 여행 가실 일도 없으실텐데 쓸데 없는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환율정보에 오차가 코인이나 주식처럼 한순간에 막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아니다보니 환전문제 보다는 여행지에 관련된 각 명소나 중요 정보가 적혀있는 서적등에서 얻는 지역정보가 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차이로 환전하면서 손해본다고 얼마나 보겠어요.
어차피 돈아끼려고 여행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저라면 여행서적등에 더 신경을 쓰겠네요.
그런데 보통 두개다 신경쓰는것도 가능하지않나요?
꼭 한가지 밖에 못하는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