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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가 많이 나오는 한국공포영화 뭐가있죠?

한국 공포영화중에 갑툭튀가 많이 나오고 귀신이 많이 등장하는장면은 뭐가있죠?귀신이 무섭게 생겼거나 무서운분위기에 갑툭튀하는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 오래전 공포영화인데

    '아파트'라고 고소영씨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가 있습니다

    저는 당시 극장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오래되어서 시대 보정이 되면 또 화질부터 애매할 것 같진 하지만

    갑툭튀도 있고 조금 으스스한 분위기로 영화가 이어져서 볼만 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는 공포 연출과 기괴한 귀신의 비주얼이 강조된 한국 공포영화는 대표적으로 몇 가지 작품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2018년 개봉한 영화 곤지암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극대화된 공포 분위기와 수많은 갑툭튀 장면을 선보입니다. 정신병원 내부를 탐험하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샤바샤바 귀신'의 기괴한 비주얼과 갑작스러운 등장은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024년 최고 흥행작인 파묘 역시 후반부에 거대한 일본 귀신인 오니가 압도적인 크기와 흉측한 외형으로 갑자기 등장합니다. 음산한 무덤가 분위기 속에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시각적, 청각적으로 예측 불가능하게 튀어나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시킵니다.

  • 한국공포영화에 그런게 있었나요ㅠㅠ 

    놀람도 없고 무섭디고 않고 갑툭튀도 없어서 다 노잼이였던 기억뿐이네여 ㅠㅠ

    그나마 곤지암이 튀어나오긴 했던 것 ㄷ같아요

  • 기담 곡성이 분위기가 무섭고 살목지나 곤지암도 귀신영화중에서는 많이 유명합니다ㅎ저는 알포인트도 재밌게보고 장화홍련도 귀신분위기로 무섭고 재밋게봣는데 크고 어른되서보니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갑툭튀를 너무 싫어하는 입장인지라 기억에 많이 남는 영화가 곤지암 이에요. 너무 갑툭튀가 많이 나와서 짜증이 났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