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끌어내 체포해라. 이말이 부메랑이 되었네요.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청장 및 군사령관들에게,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끌어내 체포해라." 이말이 부메랑이 되었네요. 역지사지가 따로 없네요. 정의당 경남도당이 이 말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그대로 인용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말 그대로 하면 좋은데 실행하기가 상당히 힘든 상황이죠.

    하지만 그 말 그대로 윤씨에게 돌려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맞습니다 정말..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안으로 들어가 다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내린 사실이 알려졌죠. 이런 상황은 권력자의 언행이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정치 지도자의 책임 있는 언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