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로맨틱한웜뱃272

로맨틱한웜뱃272

채택률 높음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면 어떻게 될까요

이란전 장기화로 유가가 폭등하고있는데요

계속 이렇게 유가가 오르게되면 어떻게하나요

다른 대체제가 있을까요

아님 다른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해결책이 어떻게 나올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유가가 계속 오르면 원유 수입 비용 증가로 인해 제조업, 물류비, 소비재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해져 경제 성장 둔화와 생활비 부담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되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의 공급 차질이 지속되면 국제 유가가 100달러 이상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어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0.3%포인트 이상 하락할 수 있는 위험도 제기됩니다.

    대체제로는 천연가스,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등), 핵에너지, 전기차 및 에너지 효율 기술 확대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인프라 구축과 기술 전환의 한계로 인해 즉각적인 대체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국제사회에서는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협상, 공급망 다변화, 전략 비축유 방출 등의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한국 등 주요국들도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대응책과 경제적 충격 완화 정책을 준비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유가가 계속 상승하면 운송비와 원자재 비용이 함께 올라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압력이 커질 수 있으며 각국 정부는 전략 비축유 방출이나 생산 확대 등을 통해 시장 안정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확대, 재생에너지 투자, 천연가스 같은 대체 에너지 사용을 늘려 석유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전체 원유 유동량의 20%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면서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이란이 봉쇄하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는 이런 상황이 장기화 되는 경우 배럴당 100달러는 넘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글로벌 물류비 상승에 기인해 기름값 상승을 크게 오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국내 주유소 기름값도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름값만 오르는게 아니며 물류비 상승은 전체적인 물가를 올리게 되면 이는 소비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을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 폭등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초래할 위험이 큽니다. 단기적으로는 비축유 방출과 유류세 인하로 대응하겠으나, 근본적으로는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와 원자력 등 대체 에너지 비중 확대가 필수적입니다. 결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와 같은 지정학적 해결이 전제되어야만 150달러 시대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유가가 계속 상승하면 운송비와 생산비가 올라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석유를 많이 사용하는 항공 물류 화학 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소비자 물가도 함께 오르는 구조가 됩니다.

    대체 방안으로는 비축유 방출과 원유 수입선 다변화가 먼저 사용되며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확대와 재생에너지 사용 증가로 석유 의존도를 줄이는 정책이 진행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에 석유를 대신할 현실적인 대체제는 없습니다.

    현실적인 대응이라고 한다면,

    비축유를 풀어서 충격을 완화하고,

    산유국이 증산 신호를 주고,

    수입선을 조금이라도 분산하고,

    국내에서는 유류세 조정같은 정책으로 체감 부담을 낮추는 것 정도이겠습니다.

    결국 유가를 가장 빠르게 떨어뜨리는 해결책은 에너지 정책도, 기술도 아니라

    중동 정세가 완화되는 뉴스 하나입니다.

    확전하지 않는다, 해협을 봉쇄하지 않겠다, 외교적으로 협의가 시작됐다.

    이런 신호가 나오면 유가는 하루만에도 급하게 꺾일 수 있습니다.

    전쟁과 긴장의 완화가 거의 유일한 근본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이번 상황이 길어질수록 우리 생활에서는

    기름값 부담이 계속 커지고, 운송비와 식료품 가격이 함께 오르고, 고물가가 오래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고 보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의 상승은 결국 물가의 인플레이션을 유발합니다. 석유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치명적입니다.

    원유 수입 가격 상승 --> 공산품 가격부터 전기·가스 요금, 교통비 인상 --> 가계의 실질 소득 감소

    대체제가 있을까요?

    석유를 순식간에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는 어렵고 점진적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 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원자력, 수소 에너지로의 전환입니다.

    정부 차원의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단기적으로는 유류세 인하, 석유 비축유 방출 등이 있을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구조적으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속도를 높여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정책이 필요합니다.